
프레플리 (Preply) 화상 영어 회화 진행 후기 및 친구 초대 코드
화상 영어를 하게 된 이유 업무적으로 영어 회화를 잘 하면 커리어적으로나 추가로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최근 영어 회화의 필요성이 느껴졌습니다.여러가지 공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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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올렸던 글에 대한 1년 후기 입니다.
Preply 1년 사용 후기 (Melissa 튜터 / 영어 회화)
1년 전에 Preply를 통해 영어 회화 수업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봤습니다.
당시에는 “과연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컸는데, 1년 정도 해보니 장단점이 꽤 명확하게 보입니다.
튜터 선택 – Melissa (1년 유지 중)
처음 선택한 튜터는 미국 출신 Melissa였고, 한국에서 1년 정도 거주 경험이 있다는 점이 선택 이유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선택은 괜찮았습니다.
- 한국 문화 이해도가 있어서 대화가 자연스럽고
- 초반 어색함이 적었고
- 무엇보다 주제를 잘 끌어주는 편입니다
지금도 같은 튜터와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생각보다 장점이 있습니다.
수업 방식과 1년 동안의 변화
수업은 기본적으로 50분 동안 최대한 많이 말하는 구조입니다.
초반에는 몇 마디 하기도 어려웠는데, 지금은 거의 반반 정도 대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왔습니다.
- 초반: 튜터가 대부분 리드
- 현재: 서로 대화 비중이 비슷하거나, 내가 더 많이 말할 때도 있음
이건 단순히 시간이 지나서라기보다,
매주 말하는 환경이 반복되면서 생긴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느낀 점은, 같은 튜터를 오래 유지하면 수업 방식도 점점 나에게 맞게 바뀐다는 점입니다.
- 내가 자주 틀리는 문법 위주로 질문을 던져주거나
- 내가 관심 있어할 만한 주제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합니다
이 부분은 단기 체험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장점입니다.


현실적인 한계
다만 1년 해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겁니다.
주 1회 수업만으로는 실력이 극적으로 늘지는 않습니다.
특히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은:
- 단어량
- 문법 정확도
- 전체적인 발화량
회화 수업만으로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중간부터는 방식을 조금 바꿨습니다.
- 수업 외에 따로 단어나 표현 정리
- 혼자 영어로 말하는 연습 (혼잣말, AI 활용 등)
- 수업은 실제로 써보는 테스트 용도로 사용
이렇게 바꾸고 나서야 체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화 수업은 “메인 공부”라기보다
출력을 강제로 만들어주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1년 하면 달라지는 점
극적인 실력 향상은 아니지만, 확실히 바뀌는 부분은 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사라집니다.
- 예전에는 문장을 머릿속에서 다 만들고 말하려고 했다면
- 지금은 일단 말하고, 틀리면 고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변화가 생각보다 큽니다.
수업 스타일 (장단점)
장점:
- 꾸준히 말할 수밖에 없는 구조
- 주제 기반 대화라 실제 회화에 가깝다
- 부담 없이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
아쉬운 점:
- 문장 하나하나를 자세히 교정해주는 스타일은 아님
- 체계적인 문법 피드백은 부족한 편
- 내가 틀린 표현이 쌓일 수 있음
이 부분은 튜터에게 요청하거나,
수업 내용을 따로 복습하면서 보완해야 합니다.
1년 동안 느낀 플랫폼 변화
1년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 중 하나는
Preply 자체도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과 비교하면:
- 수업 인터페이스가 더 안정적이고
- 채팅과 교정 기능이 자연스럽게 붙어 있고
- 예약이나 일정 관리도 편해졌습니다
이 서비스는 한 번 쓰고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개선들이 쌓이면서 계속 유지할 이유가 생깁니다.
추천 대상
이 서비스는 이런 경우에 잘 맞습니다.
- 영어를 꾸준히 못하는 사람
- 강제로라도 말하는 환경이 필요한 사람
- 시험 영어보다 실전 회화를 원하는 경우
반대로,
-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경우
- 디테일한 교정을 많이 받고 싶은 경우
이런 목적이라면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주 1회만으로는 부족하지만,
1년 정도 꾸준히 하면 말하는 두려움은 확실히 사라집니다.
그리고 회화 수업만으로 끝내지 않고
별도의 연습을 같이 해야 효과가 제대로 납니다.
프레플리 (Preply) 친구 초대
프레플리 친구 초대 코드입니다.
모든 튜터에 대해서 첫 수업을 7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화상 회화를 시도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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